2008년 08월 01일
아이들아 미안해
선택못받은 학교 도태될 것
이제 아이들뿐 아니라 선생님들까지도 끝없는 영어 교육의 지옥 속으로 내몰리게 됐다.
초등학교 부터 무한 경쟁이라는 기치아래 끝없는 입시 지옥이 시작 된다.
아이들에게 미안 할 뿐이다.
과연 우리는 어른으로서 아이들을 보호할 의무를 다 하고 있는 것일까?
끝 없는 경쟁과 도태라는 순환속에서 아이들은 경쟁하는 기계가 되어 가고 있다.
요즘 아이들이 싸가지가 없다고?
아이들 욕하지 마라.
바로 당신들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든 장본인 들이다.
상대를 밟고 올라서는 경쟁의식만을 배우고 자란 아이들에게 무엇을 더 바랄 것인가.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경쟁사회 속에서 경쟁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열성인자 인지도.....
# by | 2008/08/01 08:06 | 생각하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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